[미장] 260401 수 미장 시황정리 및 브리핑우리 국장의 '기적 같은 반등'에 화답하듯, 간밤 뉴욕 증시도 시원한 초록불을 켰습니다. 심리적 마지노선이었던 유가 $100 선이 무너지며 시장에 평화가 찾아온 덕분인데요.하지만 모두가 웃지는 못했습니다. 신발 왕 '나이키'가 실적 쇼크로 무너지며 실적 시즌의 냉혹함을 일깨워주었는데요. 4월 1일 수요일, just normal이 정리한 미 증시 마감 요약입니다.📈 [시황] "드디어 깨진 $100" 유가 폭락이 만든 나스닥 랠리, 하지만 나이키는 울었다 (4/1)3월의 공포를 뒤로하고 4월의 첫날, 미 증시는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의지가 유가를 끌어내리며 '인플레이션 피크아웃'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불지폈는데요.반면, ..